엘리시안 강촌 가이드. 리조트 안의 백양리역, ITX-청춘 이용객 리프트 할인, 10개 슬로프와 야간·심야, 2025-26 시간제 요금, 남이섬·레고랜드·춘천 닭갈비와 막국수까지.
GS건설이 운영하는 엘리시안 강촌은 "전철로 갈 수 있는 유일한 스키장"을 내세웁니다. 경춘선 백양리역이 리조트 안에 있어 ITX-청춘으로 약 1시간이면 도착하고, 10개 슬로프 중 8면이 초중급이라 서울에서 가볍게 다녀오기 좋습니다. 2026-27 X6+ 시즌패스에도 포함되어 정상 운영합니다.
기차로 가는 스키: 백양리역이 스키장 안에 있어 짐을 들고도 걸어서 슬로프에 갈 수 있습니다. ITX-청춘으로 약 1시간이 걸리며, ITX 이용객은 리프트권 40% 할인을 받습니다. 리조트는 무료 순환 셔틀(춘천 노선 등)도 운영합니다(문의 033-260-2345).
2025-26 요금: 시간제 현장 요금은 주중/주말 2시간 62,000/75,000원, 4시간 72,000/85,000원, 6시간 82,000/95,000원이었고, 온라인은 3시간 67,000/80,000원부터 7시간 87,000/100,000원까지였습니다. 2026-27 요금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17:00~18:30은 정설 시간입니다.
춘천의 맛: 춘천 명동 닭갈비 골목에서는 철판·숯불 닭갈비와 막국수를 함께 먹습니다. 50년 가까이 된 백년가게 실비막국수(화요일 휴무), 감자빵으로 유명한 신북읍의 카페 감자밭도 인기입니다. 할랄 음식이 필요하다면 남이섬 동문 쪽 할랄 식당을 참고하세요.
엘리시안 강촌은 문을 닫았나요? 아닙니다. 2025-26 시즌을 12월 5일~3월 8일 정상 운영했고, 2026년 9월 9일부터 2026-27 X6+ 시즌패스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도 이용하기 편한가요? 2025-26 시즌에 외국어 스키스쿨, 외국인 전용 렌탈하우스, 영어·중국어 안내판을 도입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홈페이지는 영어·중국어·일본어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