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까운 두 스키장, 곤지암리조트와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비교. 슬로프, 새벽 1~2시까지의 야간 운영, 시간제 요금, 셔틀버스, 화담숲과 이천 쌀밥까지.
경기도 광주의 곤지암리조트와 이천의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는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편에 속하는 스키장입니다. 슬로프는 짧지만 퇴근 후나 반나절 일정으로 다녀오기 좋고, 두 곳 모두 새벽까지 야간 운영을 합니다. 지산은 2026-27 X6+ 시즌패스에 포함됩니다.
곤지암리조트: 곤지암은 베이스 176m, 정상 495m, 표고차 319m에 9개 슬로프와 6인승 위주 리프트 5기를 갖췄습니다. 슬로프 이름은 그램·씽큐·퓨리케어 등 LG 브랜드명으로 바뀌었습니다. 2025-26에는 주중 08:00, 주말 07:00부터 익일 01:00까지 운영했고, 2026년 1월부터 모든 이용객에게 헬멧 착용을 의무화했습니다. 2026-27 시즌권(전 시즌 900,000원)은 NOL에서 판매했습니다.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이천의 지산은 초급부터 최상급까지 8개 슬로프를 운영하며, 3번 슬로프는 어린이 전용입니다. 주간 09:00~17:00, 야간 18:30~24:00, 심야 24:00~02:00으로 운영합니다. 2025-26 시즌은 12월 12일 개장해 3월 1일 폐장했고, 이후 3월 3~8일 스프링 캠프(1일 20,000원)를 열었습니다.
가는 법: 지산 셔틀은 시청역 2번 출구와 종합운동장역 1번 출구에서 출발하며 2025-26 요금은 편도 20,000원, 왕복 38,000원(jisan.allthatlimo.net)이었습니다. 곤지암은 곤지암역 키스앤라이드를 거치는 셔틀이 있었지만 공식 셔틀 페이지가 오래된 정보라 이번 시즌 운행은 리조트에 확인하세요.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은? 경기도 광주의 곤지암과 이천의 지산이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편입니다. 곤지암은 강남에서 약 40분으로 소개됩니다.
두 곳 모두 X6+ 시즌패스로 탈 수 있나요? 지산만 포함됩니다. 곤지암은 자체 시즌권을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