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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정선 스키장 적설량 — 용평·알펜시아·휘닉스·하이원·오투

강원 고지대 스키장(모나용평, 알펜시아, 휘닉스 파크, 하이원, 오투)의 적설량, 24시간 강설, 7일 강설 예보, 기온과 바람을 실시간 웹캠과 함께 확인하세요.

대관령과 백두대간 고지대에 있는 평창·정선·태백 스키장은 한국에서 가장 춥고 눈이 오래 남는 지역입니다. 아래 표는 각 스키장의 현재 적설량, 24시간 강설, 7일 강설 합계, 기온과 바람이며 매시간 갱신됩니다. 웹캠으로 설면과 시야도 확인하세요.

고지대 스키장은 보통 서울 근교보다 먼저 개장하고 늦게 폐장합니다. 정확한 날짜는 매년 각 리조트가 발표합니다.

동해에서 습기를 머금은 북동풍이 불 때(영동 대설) 대관령 일대에 큰 눈이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적설량은 지금 쌓인 눈의 깊이, 24시간 강설은 새로 내린 눈의 양입니다.

한국 스키장은 대부분 인공 제설로 슬로프를 만듭니다. 자연 적설이 0cm여도 슬로프는 운영될 수 있으니 웹캠으로 설면을 확인하세요.

바람이 강한 날에는 곤돌라와 상부 리프트가 멈추기 쉽습니다.

서울에서 평창 스키장까지 어떻게 가나요? KTX 강릉선으로 진부(오대산)역이나 평창역까지 간 뒤 리조트 셔틀이나 택시를 이용하거나, 영동고속도로로 자동차를 이용합니다.

이 지역이 다른 곳보다 추운 이유는? 스키장 베이스가 대부분 해발 700m 안팎 이상의 고원에 있어 같은 날 서울보다 기온이 크게 낮습니다.

웹캠은 언제 보는 게 좋나요? 오전 개장 직후입니다. 밤사이 정설과 강설 상태가 가장 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