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 스키장(곤지암, 지산, 비발디파크, 엘리시안 강촌, 오크밸리, 웰리힐리파크)의 적설량, 24시간 강설, 7일 강설 예보, 기온과 바람을 웹캠과 함께 확인하세요.
경기도와 강원 서부의 스키장은 서울에서 당일치기와 야간 스키로 가기 좋은 곳입니다. 아래 표는 각 스키장의 현재 적설량, 24시간 강설, 7일 강설 합계, 기온과 바람이며 매시간 갱신됩니다. 웹캠으로 설면과 혼잡도를 확인하세요.
서울 근교 스키장은 보통 12월 초중순에 개장해 3월 초에 폐장합니다. 정확한 날짜는 매년 각 리조트가 발표합니다.
자연설보다 인공 제설에 의존하므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밤에 슬로프 상태가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적설량은 지금 쌓인 눈의 깊이, 24시간 강설은 새로 내린 눈의 양입니다.
한국 스키장은 대부분 인공 제설로 슬로프를 만듭니다. 자연 적설이 0cm여도 슬로프는 운영될 수 있으니 웹캠으로 설면을 확인하세요.
바람이 강한 날에는 곤돌라와 상부 리프트가 멈추기 쉽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은? 곤지암과 지산은 서울에서 차로 1시간 안팎이며, 엘리시안 강촌은 ITX-청춘과 경춘선 백양리역 바로 앞에 있습니다.
야간 스키를 할 수 있나요? 대부분 야간 운영을 하며, 일부는 시즌 중 심야까지 운영합니다. 시간은 각 리조트 공지를 확인하세요.
웹캠은 언제 보는 게 좋나요? 오전 개장 직후와 주말 오후입니다. 설면과 혼잡도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